팡팡뉴스, 대덕모범운전자회와 '드라이빙 팡팡뉴스' 공동운영 협약 체결


팡팡뉴스, 대덕모범운전자회와 '드라이빙 팡팡뉴스' 공동운영 협약 체결


김동수 발행인, 권양우 회장, 김선공 사무처장, 이희성 교수, 김나영 회장 등 30여 명 참석

이미지 향상, 대전지역 안전하고 쾌적한 드라이빙 문화 정착과 지역경제 발전 도모

교통약자와 종사자 권익 대변, 이권 개입 금지 및 반부패 등 드라이빙 기자 서약


팡팡뉴스(발행인 김동수)는 대덕모범운전자회(회장 권양우)와 지난 6일 대덕모범운전자회 쉼터에서

드라이빙 팡팡뉴스 공동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동수 팡팡뉴스 발행인, 권양우 대덕모범운전자회 회장, 김선공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사무처장, 이희성 단국대학교 교수, 김나영 대전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최순희 배재대학교 교수,

대덕모범운전자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권양우 대덕모범운전자회 회장은 "처음으로 기자증을 받아 책임감이 많이 든다"며 "회원들과 회의를 통해

 제보 등을 공부하고 대전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수 팡팡뉴스 발행인은 "교통관련 제보, 대덕모범운전자회 활동 사항 등을 대전시민들이 알게 되면

아름다운 대전만들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교통약자, 운전기사들의 권익보호,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오늘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기자가 된다는 것은 여러가지 의미가 있다"며 "누구에게나 질문을 할 수 있고 사안들을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 나쁜 점들은 개선하고 좋은 일들은 널리 알리는 그러한 일들을 함께 만들어가자"

고 당부했다.    


오늘 협약식에서는 양 기관의 이미지 향상과 대전지역의 안전하고 쾌적한 드라이빙 문화 정착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드라이빙 팡팡뉴스'를 공동운영하기로 했다.


또 권양우 회장을 비롯한 대덕보범운전자회 10여 명의 회원들은 교통 약자와 교통 종사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기자의 이름으로 이권개입과 부패하지 않으며, 표현의 자유, 문화의 다양성, 공동체의 헌신에

 공감하며, 기자의 품격과 명예를 지킨다는 드라이빙 기자 서약을 하고 임명장을 받았다.